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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2026.04.19 (일)

 

칠곡군, 중동전쟁 불안 대응 비료 적정시비 실천 결의대회

경상포커스 2026-04-19 (일) 18:19 1시간전 48  


경상포커스=김경희기자칠곡군은 4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단체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료 적정 시비 실천 및 탄소중립 영농 구현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료값 부담을 줄이고, 과도한 비료 사용으로 인한 토양 오염 및 탄소 배출을 방지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토양검정 후 시비 처방서에 따른 적정량 살포 완효성 비료 및 유기질 비료 사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 기준 준수 등을 골자로 선진 영농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칠곡군 농업기술센터는 프리미엄쌀 재배단지(왜관,북삼,동명,가산) 25ha 중심으로 529일 까지 비료 적정 시비 중점관리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반을 가동할 예정이다.

 

센터 내 토양검정실에서는 농업인이 의뢰한 토양을 정밀 분석하여 질소, 인산, 가리 등 성분별 부족하거나 과다한 양을 파악해 최적의 시비량을 알려주는 맞춤형 처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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